- 아침에 일어나 장난감 상자를 뒤지다가 '노호혼'을 들고 고개를 좌우로 깐돌깐돌 흔들며 신나하는 다예나. 비가와서 정작 노호혼은 정지중.2009-05-17 11:13:44
- 밥은 두숟가락만 먹고 조기 1면을 잘도 발라먹은 다예나. '안짜냐, 자린고비가 보면 놀라겠고나'라고 했더니, 옆에서 묵묵히 식사하던 남편曰 '안먹고 냅두다 결국 버리는 것보단 낫지' ….찔끔;;;2009-05-17 11:16:49
- 기어이 낮잠 안자고 변덕에 짜증부리는 다예나를 밤잠 재우러 들어가서 우유먹이자 폭면돌입. 30초도 안되서 잘 걸 어떻게 몇 시간이나 주구장창 버티는지. 다예나 수면의 매커니즘이 궁금타!2009-05-17 21:34:48
- 아기 등쌀에 거의 한 달 째 미뤄온 하복<->동복 옷장정리를 드디어 마쳤다. 못입고 지나간 봄옷이 태반일세;;;2009-05-17 21:36:56
- <로스트>, <Gray's anatomy> 시즌 5의 피날레 방송분을 봤다. 대체 뭐냐고, 이 떡밥병동은!!! 이래놓고 가을까지 어떻게 견디라고!! 아이고오, 끙끙2009-05-17 21:39:54
이 글은 셔슈님의 2009년 5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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셔슈언니 드디어 동물원 사진 올렸어요^^;;;;
지나가다 들렀는데..정말 재주많은 엄마시네요..같은 엄마로써..너무 부러워요..사진들이..넘 이쁜데..
사진기 기종 좀 알수 있을까요?
비밀댓글 입니다